[Light 트랙] 3주 동안 AI & SaaS 제품 개발과 가설 검증에 집중하는 Maker Sprint

Light 트랙 3줄 요약
AI & SaaS 만드는 메이커 참여 가능 (선발 과정 X, 신청하면 바로 참여 O)
참가해서 얻는 것: 명확한 방향성, MVP 개발 루틴, 초기 고객, IT 업계 인지도 및 네트워크
참가비 40만원, 완주 시 20만원 환급
궁금한 점이 있다면 stevekwon@disquiet.io으로 연락주세요!
Pro 트랙과의 차이점
환급 포함 시 참가비 20만원
별도의 선발 절차 X, 결제 후 바로 진행 O
온오프라인 세션 및 참가자 교류가 없어 저녁 8시마다 시간을 내기 어려운 분들에게 적합 (모든 세션 자료와 템플릿은 동일하게 제공)
디스콰이엇 측 밀착 케어 & 참가자 간 피어리뷰 없이 스스로 리듬을 조절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합 (미션 결과에 대해 비동기 피드백은 제공)

1. 프로그램 소개

1.1) AI & SaaS 메이커 스프린트 소개

디스콰이엇 메이커 스프린트는 메이커들이 3주 동안 AI & SaaS 제품 검증을 하면서 매주 한 번씩 Building-in-public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1.2) Building-in-public이란?

Building-in-public은 제품 개발 과정, 성과, 배운 점 등을 온라인에 공유하면서 초기 모멘텀을 만드는 메이커 문화입니다. Superhuman, Mixpanel, Product Hunt, Buffer, Vanta와 같은 회사들이 Building-in-public을 통해 성장했습니다.
초기에 제품 검증 사이클을 습관화 하고 프로덕트의 인지도를 높이면서 모멘텀을 만드는데 효과적입니다.

1.3) Building-in-public을 하면 좋은 점

IT 업계에서 메이커와 프로덕트의 인지도를 높이고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슷한 문제를 해결하는 다른 메이커들 혹은 이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과 만날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공표함으로써 실행력을 늘릴 수 있습니다.

2. 운영 멤버 소개

디스콰이엇 팀원들이 직접 지식, 경험, 노하우를 전달해 드립니다.

박현솔 — 초기 스타트업의 0 to 1

디스콰이엇 CEO / 여러 스타트업 경험 보유: https://dis.qa/r0lubkx
국내 노코드 MVP 개발을 퍼뜨림: https://dis.qa/sSBSUSU
데이터 중심, 제품 주도 성장 경험: https://dis.qa/nnq49cb

정원희 — MVP 개발, 초기 제품팀 빌딩

디스콰이엇 CTO / 트레바리, 강남언니 등 개발 리더 및 PO 역할 경험 보유: https://disquiet.io/bridge/wonny
제품팀의 생산성, 문화, 채용 전반 개선을 주도한 경험: https://wonny.space/writing/work/half-year-backend-engineer-review

권도언 — 초기 스타트업의 오디언스 빌딩

디스콰이엇 Operator / 디스콰이엇 첫 번째 팀원, 본인의 첫 번째 스타트업 경험: https://dis.qa/fnjsawdn
Fireside chat, PMC, 해커톤 등 다양한 유형의 컨텐츠 기획 및 운영 경험: https://dis.qa/VVGRAjy

정민교 — 진정성 있는 컨텐츠 제작

디스콰이엇 Operator / 21살에 교육창업으로 수도권 대학과 교육청에 디지털화 컨설팅 진행: https://dis.qa/C0eJ13h
높은 퀄리티의 컨텐츠 다수 제작: https://dis.qa/O5B
좋은 제품을 큐레이션하고 컨텐츠화하는 경험 보유: https://dis.qa/RyQkJ / https://dis.qa/mLE / https://dis.qa/f9H4

3. 이 프로그램이 아닌 것

메이커 스프린트가 제공하지 않는 것, 해당 프로그램에 기대해선 안되는 것입니다. 미리 확인하고 본인에게 맞는 프로그램일지 생각해보세요!
 린스타트업 책을 읽고 이를 전달하는 단순한 스타트업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 1-Pager 작성, 유저 인터뷰, 데이터 보는 법, 피봇 등에 대해서 자세한 내용을 전달합니다.
 단순 지식전달 강의가 아닙니다.
⭕️ 실천형 프로그램이며 1대1 세션을 개인의 상황에 맞춰 함께 다음 단계에 대해 고민합니다.
 시작부터 돈이 되고 투자 받을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의 중요성을 강조하지 않습니다.
⭕️ 빠른 실행력과 학습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며, 스프린트 이후 스스로 좋은 사업 모델을 꾸준히 찾아나가는 근육을 기르는 것이 목표입니다.

4. 프로그램 상세 내용

4.1) 미션 및 완주 기준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4가지 미션을 진행하게 되며, 모두 완료 시 완주 성공입니다.
미션 1: 메이커로그 매주 1개씩 총 3개 작성
미션 2: 고객 인터뷰 최소 3건 진행
미션 3:
제품이 없을 경우: MVP 런칭
제품이 있을 경우: 고객 인터뷰를 통해 파악한 개선점 반영 후 이 과정 회고하는 메이커로그 작성
미션 4: 모든 프로그램 참여 완료

4.2) 세부 커리큘럼

주에 2~3개의 1시간 짜리 짧은 세션이 있으며 그 외에는 고객 문제 파악, 제품 개발, 그리고 Building-in-public하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1주차 - Build: 가설 설정부터 MVP 개발까지

1주차
내용
결과물
6.3 ~ 6.7
- 가설 수립 및 1-페이저 작성 - Baseline 선정 및 Spec 작성 - MVP 개발
- 1-Pager (예시) - MVP Product Spec (예시)
6.8 ~ 9 (주말)
1주차 회고 글 작성
메이커로그

2주차 - Measure & Learn: 유저 인터뷰 및 아날리틱을 통한 데이터 확보

2주차
내용
결과물
6.10 ~ 6.14
- MVP 런칭 - 측정 / 유저 인터뷰 - Do things that don’t scale - 배운 것 정리 및 넥스트 액션 정리하고 우선순위 나누기 - 데이터 / 피드백 받은 것 바탕으로 MVP v2 개발
- 유저 인터뷰 (예시) - Do things that don’t scale 아이디어 - RICE 프레임워크 (예시)
6.15~16 (주말)
2주차 회고 글 작성
메이커로그

3주차 - Iterate: 사이클 반복

3주차
내용
결과물
6.17 ~ 6.21
- MVP v2 개발한 것 런칭 - 콜드스타트 문제 해결 / 피봇 세션 - 디스콰이엇 팀 피드백
- 콜드스타트 문제 해결을 위한 Baseline KPI - 다음 액션 계획
6.22~23 (주말)
3주차 회고 글 작성
메이커로그

5.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얻는 것

1.
피드백 기반의 제품 개발 루틴: 매주 메이커로그를 작성하며 오디언스를 모으고, 피드백을 통해 실행력을 높이고 제품을 개선합니다.
2.
초기 모멘텀 형성: Building-in-public을 통해 초기 모멘텀을 형성하고, 제품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6. 프로그램에서 드리는 리워드

디스콰이엇에는 창업가, 개발자, PM, 디자이너, 대학생, VC 등 다양한 IT 업계 사람들이 활동합니다. 특히 B2B 제품의 경우 초기 고객 리드를 모으기에 적합할 수 있습니다. B2B가 아니어도 팀원, 투자자를 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1) 매주 메이커로그 작성 시 위클리 뉴스레터에 소개해드립니다.

구독자: 2.7만명
평균 오픈율: 35%
뉴스레터 예시: https://stib.ee/khMC

2) 우수팀 3팀을 선정하여 아래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선정 기준
매출
유저
프로덕트 및 메이커로그 총 업보트 수
리워드
인터뷰 후 프리미엄 포스트 제작
뉴스레터 및 배너 홍보

7. 지원 안내

Light 트랙은 별도의 선정 절차가 없습니다. 참가 신청서를 작성 후 결제하면 바로 신청이 완료됩니다!

1) 비용

참가비는 40만원이며 아래 주어진 미션을 모두 수행할 경우 최대 20만원을 환급해드립니다.
미션 1: 메이커로그 매주 1개씩 총 3개 작성
미션 2: 고객 인터뷰 최소 3건 진행
미션 3:
제품이 없을 경우: MVP 런칭
제품이 있을 경우: 고객 인터뷰를 통해 파악한 개선점 반영 후 이 과정 회고하는 메이커로그 작성
미션 4: 모든 프로그램 참여 완료

2) 모집 스케쥴

일정
내용
5.27 ~ 6.2
모집
6.3
시작

3) 신청 양식

아래 탈리폼에서 신청해주세요!

8. 이전 디스콰이엇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메이커들의 리뷰

PMC에 참가했던 멤버들의 리뷰

다들 찐 메이커여서 좋았다
- xbase 홍범님
1) 처음에 다 같이 얼굴을 보면서 소개를 했던 점이 좋았어요. 대화 나눠보고 싶다, 인사 드려보면 좋겠다 생각했던 분을 확인해볼 수 있었어요.
2) 이렇게 프로덕트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대화를 나누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40분이나 모여서 같이 대화를 나누어 본다는게 너무나 놀랍고 고마운 경험이었습니다.
- 트로우 도경님
투자 이야기가 오가거나 유치가 된 상태는 아니지만 투자유치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어떤 접근으로 시작해야하는 지 등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PMC W23 동안 스스로 많이 성장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MakersNight을 통해 귀한 인연이 되어 직접적인 조언도 받고 도움도 받게되어 저희에겐 벅찰다름 입니다. 목표를 달성하진 못했지만 달성할 수 있는 확률이 훨씬 더 올라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더욱 힘이나고 원동력이 생기는 느낌이에요!
디테일이지는 현재 사이드로 프로덕트 만들며 PMF 를 찾아가고 있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마케팅을 하기 보다 타겟 유저들의 솔찍한 피드백과, 홍보글에 대한 반응을 살펴보는게 메인 목적이었습니다. 감사하게도 PMF 참여인원과 디스콰이엇 유저들이 디테일이지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고 먼저 커피챗을 주시거나 QA 를 의뢰하는 일들이 생겨 났습니다. 좋은 피드백들을 받으며 어떤 부분을 더 개선해야 할지 파악이 된 가운데, 일부 실제 계약단계까지 넘어간 유저분들도 있어서, 아직 큰 매출은 아니지만 목표는 달성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디테일이지 종윤님
디스콰이엇을 통해 퍼블릭하게 클로즈베타 진행 상황을 공유드렸고, 몇 곳의 관심을 갖는 고객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 래티스 상원님
교류를 통해 좋은 기회를 얻어 페르소나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고, 메이커로그와 YC 자료 리워드를 적용해보며 실제 프로덕트 빌딩과정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 연주님
PMC에 참여하는 분들과 함께 메이커로그를 작성하다 보니, 서로 독려도 되고 강제적으로 작성하게 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 허밍버즈 시원님
대다수의 지원자들이 디스콰이엇에 제가 올린 글을 읽고 지원해주셨어요.
- 볼타 문혁님
https://dis.qa/NCET2H 메이커로그에서 적은 것처럼 실질적 효과와 긍정적인 습관을 길렀습니다.
- 샌디플로어 종창님

-1 to 0에 참가했던 멤버들의 리뷰

좋았던 점은 -1 to 0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을 만났던 점? 기존에는 성공을 하거나 뭔가 어느정도 방향성이 잡힌 분들을 만났었다면 이번 -1 to 0 에서는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만나고 고민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기대했던 점은 사실 현재 초기 가설검증 상태에서 생겼던 고민에 대한 해결, 그리고 프로젝트에 대한 생각정리인데 이부분을 달성했고, 덕분에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기획부터 랜딩페이지 시각화까지 단기간안에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1) '당장 한 놈만 패야된다면, 그건 이 녀석이다' 정리됨.
해야 될 일이 굉장히 많은 상태였음. 일이 많은게 문제가 아니라, 우선순위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던 상태가 문제였던 것 같음.
도언님과의 드릴다운 대화가 상당히 도움됐음.
도언님 클론이 생긴다면 구독 의향 있음. 바이오테크가 어서 더 발전해야되는 이유는 도ㅇ.. 넵. 감사합니다.
2) 에너지 받음.
혼자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땔감을 혼자 넣고 있었는데, 비슷한 단계의 고민을 하는 다른 참가자들을 보며 땔감 좀 얻은 것 같음.
1) 섬세한 네트워킹 구성
첫날 오전 네트워크 시간을 되게 디테일하게 구성하셨다고 느꼈습니다. Mesearch 초안으로 대화 상대를 연결해주신 점과 Mesearch 답변으로 참여자분들과 좀 더 진솔한 대화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자기소개 후 네트워킹에서 이야기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분을 연결해주셔서 진짜 신기했습니다.
2) 참가자들을 위한 배려
점심시간에 몰입도 있는 대화를 위해 그룹으로 식사를 한 것, 오전, 점심, 오후마다 자리를 바꿔서 집중력 환기를 신경써주신 점에서 쏘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상못했던 식사까지 제공해주셔서 넘나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 피드백의 퀄리티
모호한 질문에 와 이 사람들 진짜 뭐지..? 싶을 정도로 바로 바로 통찰력 있는 답변을 해주신 점이 놀라웠고 어떤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면 이 사람에게 이런 정보가 필요하겠다 하고 캐치하여 바로 얘기해주신 점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감사했습니다.
4) Mesearch
Mesearch 첫번재 섹션의 모든 질문이 도움되었고 특히, ‘팀원이 없다면 스스로 여러 역할을 갖고 ~ 나 사용법’ 문항은 평소에 생각해보지 않았던 중요한 질문이라 가장 좋았습니다.
5) 1pager
1pager 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왜, 어떤 접근법을 이용해서 쓰면 좋은지 먼저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가이드 문서를 첨부해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혼자서는 이틀간 이정도 속도를 내지 못했을거 같아요. 앉아서 나와 사업아이디어에 대한 글을 쓰고, 피드백을 받고, 고쳐쓰고, 하는것은 혼자선 처음 걸림돌에서 막혀서 진도가 나가지 못했던걸 이뤄지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른 분들의 무한한 아이디어,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어려워 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많이 배울수 있어서 좋았어요.
1) 내적 대화 (주신 템플릿이 도움이 되었지만 제게 강렬했던 flow를 공유하면)
자 사업과 현실이 이렇게 있어
현실에서 생각할 수 있는 어려움을 2페이지 넘게 글로 적어봐; 그간 본인의 경험이나, 주변 창업자가 겪은 스토리들을 글로 써보는거지. 그리고 그것들을 그룹핑을 해봐. 쓰다보면 그런 일을 내 준비로 회피할 수 있을까? 아닐걸. 그 일은 그 회사가 망해서 벌어진거야? 아니 잘되서 더 크고 황당한게 계속 벌어지지? 그러니까 그런걸 선택하고 싶은거야
= 이 부분에서 어떤 종류의 깨달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왜? 초과보상? 그거랑 저 고통들이랑 바꾼다고? 그 불확실한걸? 아님 저거 자체가 즐겁다고? 그건 정신병자고. 그냥 겪는거지. 그렇다면 그냥 사업가 라는 정체성을 받아들이고 사업가의 길을 가는게 그런거 아닌가? 초과보상이야 뭐 따라오는 것일 뿐. 이 선택에 혹시 내가 지금 꽂혀있는/ 평생에 해결할 '미션'이 관여되어 있다면.. 그걸 중심으로 돌파되는거 아닌가? 그게 아닌 이상에야 대표라이팅? ㅎㅎ 이런 생각의 흐름
= 어쩌면 이게 -1 to 0를 하도록 도와드린다는 컨셉과 배치된다 생각하실 수 있는데, 오히려 내가 두려워하는 것들을 연구하게 만들고 그 현실을 뛰어넘어 진행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그 아이디어, 그 의지, 그 생각들은 당신의 본질과 어찌 연결되어 있는가? 하고 쾅 하고 물어봐 주면 겉부분을 둘러싼 것들을 쾅 하고 해체해 버리는데 도움이 되는 듯 하구요
2) 디스쾃 도사님들과의 대화
도닦는 것으로 성과 내는 젋은 도사들과의 대화 재밌음.
사례가 많고 정보량이 많고 유익하게 add value 하려 애쓰는 것에 감사함 (반발짝 이상 앞으로 보내겠다는 의지가 전달됨) = 실행 중심의 대화, 사례 중심의 대화, 바로 다음 단계의 액션에 대한 대화 등은 고마울 수 밖에 없음"
기획된 모든 시간이 좋았습니다. 개인 회고 같은걸 해보고 있는데 아직 완성되진 않았지만, 아래와 같습니다.
1) 공감대
혼자 일하고 있지만 많은 분들의 고민을 들어보니 동료애를 느끼게 됨. 다양한 분야, 다른 경험, 다른 상황 하지만 추구하는건 자기가 무언가를 만드는 것에 열정을 지닌 사람들..
2) 나 자신에 대해 알기
내가 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알지 못했는데 글로 적어보니 내가 무엇을 추구 하는 사람인지 구체적으로 알수 있게 됨. 나는 꾸준히 설레이는 일을 해왔구나.
3) 내가 가장 원했던 불확실성 해소
1-Pager
머리속에 있는 내용 정리
무엇을 우선적으로 해야할지 정의
로드맵
나의 꾸준한 진척을 위해 해볼것들
피드백 루프 구축
메이크 로그로 회고하여 성장해보기